세계 첫 스마트폰 ‘액체렌즈’ 탑재최근 중국 샤오미 첫 번째 폴더블폰 '미믹스폴드(Mi MIX Fold)'에 스마트폰 최초로 꿈의 렌즈라 불리는 액체렌즈(liquid lens)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가 탑재됐다.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2'와 비슷한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인 8.01인치 미 믹스 폴드에는 첨단 액체렌즈를 지원하기 위해서 샤오미가 자체 개발한 '서지 C1(Surge C1)' 이미지처리장치(ISP)를 탑재했다. 이 칩 개발에 2년 동안 1억4000만위안(한화...
보안전문 기업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최근 취약점을 이용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공격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취약점 공격 방어 솔루션인 바이로봇 APT Shield v2.0을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취약점 공격은 인터넷 브라우저, 문서 편집 프로그램, 동영상 플레이어 등 사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대부분에 존재하며, 취약점에 노출될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문서 및...
 인류의 화성 이민 꿈을 실현할 미국 민간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세계 최강 팰컨 헤비 로켓이 테슬라 전기차를 싣고 우주 공간으로 날아올랐다.중형 로켓 추진체 3개를 하나로 묶은 높이 70m, 무게 1420t의 초대형 화물운송 로켓으로 스페이스 X 팰컨 헤비 로켓이 7일(현지 시각) 오후 3시 45분쯤 미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39번 발사대에서...
일본 요코하마국립대학 연구팀이 초전도체를 사용해 슈퍼컴퓨팅 시스템 마이크로프로세서보다 에너지 효율이 약 80배 더 높은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개발했다.오늘날 디지털 통신 인프라는 현재 전 세계 전력의 약 10%를 사용한다. 그간 연구에 따르면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통신 인프라 기술에 근본적인 변화가 없는 한 2030년까지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 하드웨어나 통신 네트워크를 구동하는 전기 사용량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저정된 사진이 등록된 연락처로 무단 전송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외신들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각) 해외 게시판 레딧(Reddit)에 올라온 갤럭시(Galaxy) S9과 노트8 버그 내용을 인용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미리 설치되어 있는 기본 메시지 앱이 사용자 입력이 없어도 사진이 등록된 연락처로 전송되는 버그가 존재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사 작성 시점에서 이 버그가 확인된...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100년 전에 주장한 중력파(Gravitational Wave) 존재가 첫 번째 관측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확인됐다.첫 번째 발견된 중력파는 2015년 9월 14일 13억광년 떨어진 우주에서 날아온 중력파가 미국 루지애나주에 있는 레이저 중력파 관측소 라이고(LIGO)에 포착되며 인류는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던 중력파의 실체를 확인하게 된다.중력파 검출은 우주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발견한...
‘LG G프로2’가 IT 전문 매체들로부터 ‘MWC 2014 최고제품’에 선정됐다.IT 전문 매체 위버기즈모도(Ubergizmodo), 안드로이드 어소리티 (Android Authority), 노우 유어 모바일(Know Your Mobile)은 MWC 기간 중 'LG G프로2’를 MWC 최고제품(Best of MWC 2014)으로 선정했다.LG전자는 ‘LG G프로2’가 크게 호평을 받은 것은 편의성 및 보안성 탁월한 ‘노크코드(Knock Code)’, ‘OIS 플러스’ 기술이 탑재된...
네이버가 국토부로부터 국내 IT업계 첫 자율주행차 임시운행을 허가 받아 실제 도로에서 주행 실험을 실시한다.    네이버는 지난 달 별도 법인으로 독립한 네이버랩스(www.naverlabs.com)가 국토부가 부여하는 자율 주행차 임시운행을 허가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가 지난해 DEVIEW 2016을 통해 공개했던 네이버랩스의 자율 주행 기술이 실제 도로 상에서 시험이 가능한 수준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임시운행 허가는 국내...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fzQpSORKYr8]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허공에 화면이 뜨고 손짓으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모습은 단지 상상 속 미래였지만 이같은 일들이 곧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유회준 교수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증강현실 전용 프로세서가 내장된 고성능·초저전력 머리 장착형 디스플레이(HMD, Head Mount Display) ‘케이 글래스(K-Glass)’를 개발했다.   연구팀의 전용 프로세서 개발로 기존 상용칩을 활용한 구글...
IBM이 성능과 에너지효율 모두 22배 이상 향상시킨 인공지능(AI) 전용 칩 노스폴(NorthPole)을 공개했다. 트루노스(TrueNorth) 칩 보다 4000배나 빠르다.IBM이 총 20년에 걸쳐 개발한  AI 칩 노스폴(NorthPole)은 뇌에서 영감을 받은 설계로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 합성곱 신경망(CNN) 레즈넷-50((ResNet-50) 기반 벤치마크 환경에서 25배 더 높은 에너지 지표와 22배 더 짧은 대기 시간을 달성했다. 해당 결과(논문명: Neural...
- 양자기술 난제 ‘결어긋남’ 극복할 우회 방법 찾았다.양자통신, 양자컴퓨터와 같은 양자정보기술은 아직 초기단계이지만, 현대 정보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큰 신기술이다. 이 양자정보기술이 다양한 영역에서 응용되기 위해서는 양자얽힘 현상 유지가 중요하다. 양자통신: 정보를 빛의 기본입자인 광자의 양자 상태에 실어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의 통신으로, 양자역학적 특성으로 빠른 속도, 정확한 정보전달...
 인류의 오래된 염원을 풀기위해 혜성 표면에 착륙한 탐사로봇 '필레'(Philae)가 혜성 지표면 25cm 아래의 토양 표본을 채취한 뒤 배터리 방전으로 '대기모드에 들어갔다고 유럽우주국(ESA)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탐사로봇 '필레'는 67P 혜성에 착륙한지 62시간만에 배터리가 방전되면서 신호가 끊겼다. 앞으로는 태양광을 받아 에너지가 충전되기 전까지는 교신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필레가 착륙한 지점은 그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