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모바일 소프트웨어 관리(MSM) 기업 레드벤드소프트웨어(Red Bend Software)와 함께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BYOD(Bring Your Own Device)’ 전문 서비스 ‘T페르소나 프리미엄(T persona premium)’을 출시했다.‘T페르소나 프리미엄은’ 세계 최초로 레드벤드소프트웨어의 모바일 가상화 기술인 ‘듀얼 페르소나’를 도입한 서비스로, 국내 통신사에서 기업용 BYOD 서비스가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텔레콤과 레드벤드소프트웨어는 지난 6월부터 2달간...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9일 제568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한글문화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함께 되새기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 세종로 공원, 10월 8일에 개관하는 국립한글박물관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풍성올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과학기술과 ICT를 산업과 사회이슈에 융합하는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 올해 1차 과제를 선정했다.미래부는 이번 1차 과제 선정은 23개 과제, 약 600억 원 규모에 이른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과제들은 ‘수요맞춤형’으로 단기 시범사업, 신기술 적용·확산사업, 중장기 기술개발(R&D)사업 등 다양한 방식이 포함됐다.비타민 사업의 중점 적용대상인 7대 분야별 주요과제는 ▲(농축수산식품) 농업재해 걱정없는 ‘미(米)리알림’,...
올해 7월부터는 레벨3 부분 자율주행자동차 출시·판매가 가능해진다.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제작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부분 자율주행차(레벨3) 안전기준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기존 첨단조향장치(레벨2)는 운전자를 지원하는 기능으로, 차로유지기능을 작동시키더라도 운전자가 직접 운전을 수행하므로 운전대를 잡은 채로 운행해야 하며, 운전대에서 손을 떼면 잠시 후 경고 알람이 울리게 되어있다. 하지만 이번 부분 자율주행(레벨3)...
서울에서 회식이나 모임장소로 인기가 있는 장소 중 한 곳을 꼽는다면 바로 사당역이 아닐까? 사당역 맛집이 몰려 있는 11~13번 출구에서 그 주변을 오가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맛집을 찾는 이들로 항상 붐비고 있다.사당역 11번 출구 근처 먹자골목에 들어서면 사당역 맛집이자 사당역 회식장소로 이름 난...
갤럭시(Galaxy) S4의 두께가 7.9mm, S5는 8.1mm, 아이폰(iPhone) 5S가 7.6mm, 올해 나오는 아이폰(iPhone) 6는 6mm 또는 6.3mm, 아직까지 가장 얇은 두께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BBK가 2013년 9월에 출시한 비보(Vivo) X3가 5.75mm였다.그런데 올해 중국의 지오니(Gionee)가 2014년 2월에 출시한 엘리페S5.5(Elife S5.5)가 5.6mm였는데, 20일(현지시간) 엔가젯(engadjet)에 따르면 이번에 이 보다 더 얇은 5mm를 출시(신제품...
미국 다국적 반도체업체 퀄컴(Qualcomm)이 5세대(5G) 스마트폰을 겨냥한 무선 송수신 칩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퀄컴 자회사인 퀄컴테크놀로지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기를 지원하는 5세대 뉴라디오(5G NR) 밀리미터파(mmWave, 초고주파) 및 6GHz 이하 대역 주파수(Sub-6 GHz) 무선송수신(RF) 모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4일 발표했다.5G 스마트폰에 탑재될 퀄컴의 송수신 모듈 크기가 동전보다 작다. 퀄컴 QTM052(Qualcomm®...
도심의 폐산업시설을 문화공간으로 다시 만든다. 순수기초예술 및 인디 장르에 대한 지원사업 일환으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화력발전소(당인리발전소) 등을 무대로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시범(파일럿)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4년 서울화력발전소를 종합문화센터로 만드는 것에 대해 처음으로 논의한 이후 2012년에 문체부·마포구·한국중부발전이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조성계획이 구체화됐다. 발전소 지하화가 완료되는 2017년 말 이후 본격 추진될 계획이다. 이번...
클라우드 진흥법, 정확하게는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이 9월 28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미국의 경우 공공 기관도 약 40%에 가까운 사용률을 보이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국내 공공 기관에서는 거의 0%에 가까운 저조한 사용을 보이고 있어 이를 개선해 관련 분야의 고용 확대와 산업 기반 진흥을 도모하자는 필요성이...
 지난해 사물인터넷(IoT) 특허 출원 한국 기업 중에서는 LG전자가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발표한 '사물인터넷(IoT) 특허출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한해 동안 사물인터넷 관련 특허 139건을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에서 4번째로 스웨덴의 에릭슨(206건), 미국의 인텔(198건)과 퀄컴(143건) 순이다.  LG전자는 사물인터넷 특허 출원을 2011년...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국내 처음으로 기업컨설팅 매칭플랫폼 '탤런트뱅크'를 발표했다. 시니어전문가의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원하는 시간만큼 고용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대기업 팀장 이상, 중소기업 임원 이상의 전문가 300여 명이 활동 중이며 추가로 2020년까지 5천명을 확보해 중소기업에게 전문인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국가가 지향하는 국책방향과 맞물리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30일 서울 홍은중학교에서 서남수 교육부 장관과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꿈과 끼를 키우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협약식이 진행 됐다. 앞으로 삼성전자와 교육부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전국 초·중·고등학교 300개교의 방과후 교실에 운영해 2017년까지 총 4만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등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며 논리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